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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 11.1m posts

    sally face u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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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 so I've been meaning to do a painting of sal for a long while now and I finally did it uwu it's pretty rushed bc I have other stuff to do,,,, but I still like it ^v^ also, I actually have preordered the 5th chapter on steam so I can play it as soon as it comes out, so that's cool uwu so I'm maybe (?) going to do more sf fanart later or something l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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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lso working on rest of the contest prizes, so that's coming up soon (I'll probably post one later today or tomorrow!) but I'm also working on a fran bow painting because of its 4th anniversary that's coming up soon! and I might also post it here if you're interested  u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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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ore the tags owo}
#art #sallyface #sallyfisher #digitalart #digitalpainting #sf #sally_face #sallyfacesally #sallyfaceart #may_gacha_uwu

    sally face u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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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i so I've been meaning to do a painting of sal for a long while now and I finally did it uwu it's pretty rushed bc I have other stuff to do,,,, but I still like it ^v^ also, I actually have preordered the 5th chapter on steam so I can play it as soon as it comes out, so that's cool uwu so I'm maybe (?) going to do more sf fanart later or something l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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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also working on rest of the contest prizes, so that's coming up soon (I'll probably post one later today or tomorrow!) but I'm also working on a fran bow painting because of its 4th anniversary that's coming up soon! and I might also post it here if you're interested u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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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sallyface #sallyfisher #digitalart #digitalpainting #sf #sally_face #sallyfacesally #sallyfaceart #may_gacha_uwu

    6 0 6 hours ago
    ❤️❤️❤️SkyDiving in US
「跳傘的幕後花絮」 👉電影裡美麗的夕陽不是特效Key上去的
美國的夕陽就是長這樣,
美的不像話,讓人捨不得離開。

If you want SkyDance,just do it!guys!🥴 ☀️☀️☀️按讚Yoona妍甄粉絲頁,
看更多開心的事👉
https://www.facebook.com/Yoona妍甄-環遊世界-2044825432263829/

#SF
#每天分享好吃好玩好開心
#Yoona妍甄環遊世界
#yoonalife

    ❤️❤️❤️SkyDiving in US
    「跳傘的幕後花絮」 👉電影裡美麗的夕陽不是特效Key上去的
    美國的夕陽就是長這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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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6 hours ago
    Tomorrow slide thru for the end of summer pop up from 3-7 and come support/shop some local black owned businesses. We’ll also have special discounted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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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6 hours ago
    Nyinkommet. Öppet till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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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 6 hours ago
    💛ɢᴀᴛᴇᴡᴀʏ💛
단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우린 멈추지 않는다 !!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

    💛ɢᴀᴛᴇᴡᴀʏ💛
    단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우린 멈추지 않는다 !!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

    19 7 6 hours ago
    막독 28기 총평.
나는 중복투표 하지 않고 화씨 451에만 한 표를 던졌다. SF는 역시 나랑 안 맞는구나...를 확인했지만, 전부터 기대했던 레이 브래드버리의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 찰나의 순간을 영원의 시간으로 확장하는 장면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흠뻑 취해버렸더랬다.

#Repost @mac_doc_ [SF] 기수 총평 정리해봅니다. ‘가장 좋았던 작품(Best)’과 ‘가장 어려웠던 작품(Hardest)’을 질문 드렸어요. 투표를 엄격하게 하진 않았고 총평 나누는 중에 언급되는 작품들을 기록해두었습니다. 각 멤버마다 ‘좋았던 작품’은 1-3편을, ‘어려웠던 작품’은 1편(가끔 2편)을 꼽아주셨습니다. ‘모두 좋아서 고를 수가 없다’라는 의견도 있었어요. 따로 명목을 만들어 말씀해주신 분들도 있었는데, 이건 정리 중에 소개하도록 할게요.

켄 리우 <종이 동물원>과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순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18표, 15표, 14표 순.

이어서 <화씨 451>, <고양이 요람>,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로, 각각 9표, 7표, 3표를 얻었습니다. (<고양이 요람>은 생각보다 많은 표를 얻었군요. <안드로이드…>는 지못미. ㅠ)
.
예상대로 <종이 동물원>이 많은 표를 얻었는데 “SF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는 책이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이유가 많았습니다. “잔상이 오래 남는 단편들.” “스토리 천재!”란 감상 기억에 남습니다. “번역이 좋아서 믿고 보는 번역자가 한 명 더 생긴 것 같다”는 말씀도 있었네요. 몇몇 분들은 켄 리우의 다른 작품 <제왕의 위엄>과 (<제왕의 위엄>의 모티프가 되는) <초한지>까지 읽어보셨다고.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가장 좋았다’도 있었지만 ‘어려웠다(어렵기만 하고 재미 없었다)’,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었다’ (& ‘문학 맞음?’) 는 평도 많았습니다(인기 많았던 반면 ‘불호’도 10표 정도 받았어요). 반면 ’어려웠지만 좋았다’, ’좋았지만 어려웠다’는 반응들도 있었고요—좋음과 어려움이 뒤섞인 평들. “가장 낯설었던 작품”이라는 평들 자주 나왔는데 같은 표현이지만 거기에 담긴 호불호는 달랐어요. 기억에 남는 평은 “논리적인 판타지!”, “꼼꼼한 읽기를 요구하는 치밀한 문장들이 어려운 만큼 압권이었다. 호불호를 떠나 ’미래의 문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입니다. 한편, 단편 <네 인생의 이야기>는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소설”로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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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좋았던 이유들’이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두치와 뿌꾸 등) 어렸을 적 향수를 자극한 소설”, “고전이지만 너무나 새로웠다”, “읽은 것 자체가 뜻깊다”, “과학 윤리 뿐 아니라 근대적 개인, 낭만주의 시기의 세계(자연) 인식 등 많은 생각 거리가 들어 있는 놀라운 작품” 등의 평이 있었습니다. “작가 메리 셸리에 대해 궁금해졌다” “영화 <메리 셸리>도 챙겨 봤는데 재밌었다”는 이야기도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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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은 ‘좋았던 책’을 넘어 ’인생 책’으로 꼽아주신 분이 몇 분 있었습니다. 인기 순위에선 다소 밀렸지만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모양새. 작품 속 캐릭터 인상적이었고, ‘책을 태운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임팩트 있었다는 평들이었습니다. 더불어 ‘벽면 텔레비전’과 ‘이어플러그 라디오’ 설정은 오늘날 독자들에게 더 어필하는 것 같다는 감상도 나왔습니다. 현대인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소설이랄까요. 한편, 일각에서는 “레이 브래드버리의 단편들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강한 주장이 제기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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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요람>은 <안드로이드…>를 제치고 5위에 등극. 작품 후기에서도 썼지만 모임 때 호불호는 10:90 정도로 극명히 갈렸는데 각 분반마다 1명 내지 2명의 지지자가 있었어요. 3-4분 정도가 ‘Best 2위(내지 3위)’로 꼽았지만 다른 3분은 ‘Best 1위’로 흔쾌히(?) 꼽아주셨습니다. “읽는 재미가 있었다. 마치 시트콤처럼” 이란 평, “변화무쌍! 해서 좋았다”는 평 기억에 남습니다. 한편 <고양이 요람>은 ‘불호’표도 꽤 얻었는데(5표 정도), “커트 보니것은 나의 ‘랭-랭’”이라는 평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는 많은 지지를 얻지 못했고, ‘불호’로도 3번 정도 언급되었습니다. 이유는 미국적 사고방식, 미국식 문체(?)에 공감하기 어려웠다는 것이었어요.

    막독 28기 총평.
    나는 중복투표 하지 않고 화씨 451에만 한 표를 던졌다. SF는 역시 나랑 안 맞는구나...를 확인했지만, 전부터 기대했던 레이 브래드버리의 시적이고 아름다운 문장들, 찰나의 순간을 영원의 시간으로 확장하는 장면들을 원문으로 읽으며 흠뻑 취해버렸더랬다.

    #Repost @mac_doc_ [SF] 기수 총평 정리해봅니다. ‘가장 좋았던 작품(Best)’과 ‘가장 어려웠던 작품(Hardest)’을 질문 드렸어요. 투표를 엄격하게 하진 않았고 총평 나누는 중에 언급되는 작품들을 기록해두었습니다. 각 멤버마다 ‘좋았던 작품’은 1-3편을, ‘어려웠던 작품’은 1편(가끔 2편)을 꼽아주셨습니다. ‘모두 좋아서 고를 수가 없다’라는 의견도 있었어요. 따로 명목을 만들어 말씀해주신 분들도 있었는데, 이건 정리 중에 소개하도록 할게요.

    켄 리우 <종이 동물원>과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순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18표, 15표, 14표 순.

    이어서 <화씨 451>, <고양이 요람>,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로, 각각 9표, 7표, 3표를 얻었습니다. (<고양이 요람>은 생각보다 많은 표를 얻었군요. <안드로이드…>는 지못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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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대로 <종이 동물원>이 많은 표를 얻었는데 “SF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는 책이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이유가 많았습니다. “잔상이 오래 남는 단편들.” “스토리 천재!”란 감상 기억에 남습니다. “번역이 좋아서 믿고 보는 번역자가 한 명 더 생긴 것 같다”는 말씀도 있었네요. 몇몇 분들은 켄 리우의 다른 작품 <제왕의 위엄>과 (<제왕의 위엄>의 모티프가 되는) <초한지>까지 읽어보셨다고.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가장 좋았다’도 있었지만 ‘어려웠다(어렵기만 하고 재미 없었다)’, ‘(낯설어서) 거부감이 들었다’ (& ‘문학 맞음?’) 는 평도 많았습니다(인기 많았던 반면 ‘불호’도 10표 정도 받았어요). 반면 ’어려웠지만 좋았다’, ’좋았지만 어려웠다’는 반응들도 있었고요—좋음과 어려움이 뒤섞인 평들. “가장 낯설었던 작품”이라는 평들 자주 나왔는데 같은 표현이지만 거기에 담긴 호불호는 달랐어요. 기억에 남는 평은 “논리적인 판타지!”, “꼼꼼한 읽기를 요구하는 치밀한 문장들이 어려운 만큼 압권이었다. 호불호를 떠나 ’미래의 문학’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입니다. 한편, 단편 <네 인생의 이야기>는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소설”로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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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켄슈타인>은 ‘좋았던 이유들’이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두치와 뿌꾸 등) 어렸을 적 향수를 자극한 소설”, “고전이지만 너무나 새로웠다”, “읽은 것 자체가 뜻깊다”, “과학 윤리 뿐 아니라 근대적 개인, 낭만주의 시기의 세계(자연) 인식 등 많은 생각 거리가 들어 있는 놀라운 작품” 등의 평이 있었습니다. “작가 메리 셸리에 대해 궁금해졌다” “영화 <메리 셸리>도 챙겨 봤는데 재밌었다”는 이야기도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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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씨 451>은 ‘좋았던 책’을 넘어 ’인생 책’으로 꼽아주신 분이 몇 분 있었습니다. 인기 순위에선 다소 밀렸지만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모양새. 작품 속 캐릭터 인상적이었고, ‘책을 태운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임팩트 있었다는 평들이었습니다. 더불어 ‘벽면 텔레비전’과 ‘이어플러그 라디오’ 설정은 오늘날 독자들에게 더 어필하는 것 같다는 감상도 나왔습니다. 현대인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소설이랄까요. 한편, 일각에서는 “레이 브래드버리의 단편들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강한 주장이 제기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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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요람>은 <안드로이드…>를 제치고 5위에 등극. 작품 후기에서도 썼지만 모임 때 호불호는 10:90 정도로 극명히 갈렸는데 각 분반마다 1명 내지 2명의 지지자가 있었어요. 3-4분 정도가 ‘Best 2위(내지 3위)’로 꼽았지만 다른 3분은 ‘Best 1위’로 흔쾌히(?) 꼽아주셨습니다. “읽는 재미가 있었다. 마치 시트콤처럼” 이란 평, “변화무쌍! 해서 좋았다”는 평 기억에 남습니다. 한편 <고양이 요람>은 ‘불호’표도 꽤 얻었는데(5표 정도), “커트 보니것은 나의 ‘랭-랭’”이라는 평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는 많은 지지를 얻지 못했고, ‘불호’로도 3번 정도 언급되었습니다. 이유는 미국적 사고방식, 미국식 문체(?)에 공감하기 어려웠다는 것이었어요.

    12 1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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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cturesque cliffs of Montara State Beach 🌊🏖 Can you believe this place is just a 30 minute drive from the city?! Who wants to cruise there this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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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3 123 18 hours ago
    Sometimes a wrong turn can take you through some of the prettiest streets 💡🌆 Who wants to stroll Maiden Lane? (A pedestrian only street from 11-5) - 📸:@bridget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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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5 55 22 August, 2019